|726|2 제본하는곳 좋은곳. 여기를 추천해 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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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뒷골목 만화방] 모로호시 다이지로 <시오리와 시미코의 밤의 물고기>
  • 없는 곳. 안경을 쓴 소설가 타입의 아저씨가 항상 카운터를 지키지만 간혹 에도 시대의 미인화에 등장하는... 죽여버리고 제본소를 방화하는 폭거에 나섰던 비운의 작가 요루카와 소라오의 <지옥에서 3시 차>가 헌책방...
  • 학생 부담 더는 '반값 교재'…성과 미지수
  • 인터뷰> 엄진섭 상무 / 커뮤니케이션북스 “학생과 저자, 출판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반값 교재를 계획하게 됐습니다. ” '반값 교재'는 겉표지 없이 제본하지 않은 낱장 형식으로 팝니다. 일반...
  • [산책자]숨은 저자의 이름 찾기
  • 책을 한 권 만들려면 저술, 편집, 교정, 디자인, 인쇄, 제본, 홍보, 판매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최근에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저술과 편집 부분에서 새로운 형태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. 가장 흔한 저술의 방식은 아직도...
  • [책이름 낱말퍼즐] 02월 28일
  • 15.코의 밑과 윗입술 사이에 오목하게 골이 진 곳. 16.인쇄·제본 등의 공정(工程)에서 손상하여 못 쓰게 된 종이. 17.다툼질을 그치고 풂. 18.아주 가까운 거리. ▶ ▶ [스포츠경향 핫&스타포토] [따라해 보세요!...
  • 아날로그 인쇄로 손과 몸의 감각을 깨우다
  • 1,000여 종의 종이와 디지털 이전의 인쇄기, 제본기를 갖춘 이 작은 공방은 종이와 아날로그 인쇄의 만남을... 인쇄와 제본 기기로는 아날로그 방식인 레터프레스(활판인쇄)와 실크스크린 장비, 디지털 인쇄기지만 수작업적...
블로그
    평생 모은 30억 관악구 기부···'이웃 사랑' 김삼준씨 하늘로
  • 과자공장·제본소·금융회사 등 다양한 곳에서 일하며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. 먹을 것, 입을 것을 아끼는 것은 물론 택시 타는 일도 손에 꼽을 정도였다고 한다. 김씨는 이렇게 평생 모은 30억원을 2013년 9월 관악구에...
  • "일산소방서 소방대원들의 생생한 체험담 모은 책, 곧 출간합니다"
  • 1차 제본된 책을 들고 지역에 거주하는 소설가 김훈 작가를 찾아가 서문을 써 주십사 부탁을 드렸는데 김훈 작가가 흔쾌히 승낙을 해줬다. 김훈 작가가 직접 서명한 신작 소설도 선물 받았다. 대작가가...
  •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문화 공간, 동네 서점
  • 독립출판서점은 책 제작부터 제본, 출력, 인쇄 모두 개인 또는 소수가 협업해 출판한 책을 판매하는 곳으로 기업 형태의 출판사가 제작한 책을 납품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. 그럼에도 이렇게 많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...
  • 나이 들었다고? 아직도 하고 싶은 것은 나이만큼 많다
  • 이번 시집은 할머니표 수제 제본으로 선을 보인다. 소소하지만 노동의 가치를 결과물로 안겨 드린다는 취지다. 이 시인은 "문화 다양성의 시대에 노년층도 문화예술의 수용자에서 참여자가 되려는 욕구가 크지만 SNS...
  • '송인서적'이 뭐길래…688억 부도에 출판계 휘청하나
  • 지업사(용지업체), 외부 디자인 업체, 인쇄·제본·후가공 등 제작업체 심지어 저자 인세 제공도 어음과 관령성이 있다. 이 사태의 일차적 피해자인 100여 명에 달하는 송인서적 노동자들의 실직 해결과 퇴직금 마련도...
뉴스 브리핑
    조선 후기, 지도에 사찰 남고 서원 사라져
  • 이는 책으로 제본된 이전 시기 지도와는 다른 형태로 첩을 펼쳐서 상하로 연결시켜 볼 수 있도록 고안됐다. [불교중심 불교닷컴,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@gmail.com] 보물 제850-1호 대동여지도 1861년(철종 12)...
  • [리뷰]‘TV소설그여자의바다’ 최성재, 박찬환 제안승낙‥천길제본 재입사했다
  • 25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‘TV소설 그 여자의 바다’에서는 김선우가 천길제본의 위기 상황을 구해냈다.   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윤수인(오승아)은 우연히 천길제본의 새 사장(박찬환)의 지갑을 길가다 주웠고, 이를...
  • 별빛 헤아리며 서촌을 걷다
  • 사진은 윤동주 친필 원고 제본 중 ‘병원’의 한 부분. 우리 모두 인상깊게 읽었던 작품이다. 김 : 나도 모를 아픔을 오래 참다 처음으로 이곳을 찾아왔다/ 그러나 나의 늙은 의사는 젊은이의 병을 모른다/ 나한테는 병이...
  • [기고] 오장환의 책 사랑/이근배 시인
  • 1991년 서정주의 ‘화사집(花蛇集) 50년제’가 열릴 때 한 출판사가 나서서 특제본 100권 중 35권을 명월관... 가죽 제본 등 호화 장정책이 만들어지고 희귀본이 높은 값에 팔리는 것을 부러워한 나머지 그 꿈을 키워...
  • 판잣집 사라진 오늘… 남산 자락 이야기
  • 누구나 '저자'가 될 수 있도록 책의 기획부터 제본까지 다양한 분야를 강의한다. 책방엔 그렇게 만들어진 책들도 진열돼 팔린다. 해방촌의 책방에선 책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경계가 느슨해진다. 방송인 노홍철이...